'SNL코리아6' 전효성, 할머니 분장에도 죽지 않은 탱탱 볼륨 '역시'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SNL코리아6' 전효성이 할머니가 돼도 변함 없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은 지난 6일 밤 9시50분 방송된 tvN 'SNL코리아6-글로벌 위켄드 와이' 코너에서 회색 파마머리 가발을 쓰고 일본 할머니 역할을 연기했다.

전효성은 "내가 그래도 여전히 몸매가 좋다"고 자랑했고, 강유미는 "말도 안 된다"고 무시했다. 하지만 강유미는 전효성이 입고 있던 스웨터를 벗고 허리를 피며 넘치는 볼륨감과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자 기가 죽은 모습을 보였다.

전효성이 tvN ´SNL코리아6´에 출연했다. ⓒ News1스포츠 / tvN ´SNL코리아6´ 캡처

이후 강유미는 의자에 앉아 다리가 닿지 않는 모습이 담긴 전효성의 사진을 꺼내 보이며 "하체는 별로"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SNL코리아6 전효성의 자신감에 누리꾼들은 "SNL코리아6 전효성, 볼륨 실종되면 전효성이 아니지", "SNL코리아6 전효성, 역시 전효성", "SNL코리아6 전효성, 귀엽다", "SNL코리아6 전효성, 할머니 분장해도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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