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극한 알바 하하, 제작진에 "XX하네" 분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한도전' 극한 알바 편에서 하하가 분노를 표출했다.

지난 30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해외 극한 알바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방콕 공항에 도착한 멤버들에게 "각자 다른 나라에서 일하고 방콕에서 휴가를 즐기면 된다"라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그럼 인천에서 각자 흩어지면 되지 왜 방콕까지 왔느냐. 김태호 PD는 다른 데로 간 거냐"고 물었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하하가 결국 분노했다. ⓒ News1스포츠 / MBC '무한도전' 캡처

이에 제작진은 "아까 매니저분들과 함께 휴가를 즐기러 갔다"고 말하자 하하는 "XX하네. 이건 진짜 너무 열 받는다"고 분노했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하하 욕할 만하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멤버들 진짜 화났겠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어이없는데 웃기다", "무한도전 극한 알바 대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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