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야노시호, 추사랑 첫 카네이션에 "감동" 눈물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가 추사랑의 카네이션에 눈물을 쏟았다.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받은 엄마 야노시호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시호는 "정말 감사하다. 잘 만들었다. 만드는 모습을 보면 더 감동할 것 같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추사랑에 대해 "둘도 없는 존재다. 지금까지 느낀 적이 없는 감정도 느끼게 해주고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삶을 살 게 해줬다"며 애틋한 모정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또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알아 갈수록) 새로운 미지의 존재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며 연신 감동의 눈물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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