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에릭남 "내 얼굴, 유승호+유아인+박형식 닮아"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마녀사냥' 에릭남이 자신과 닮은 연예인을 거론했다.
에릭남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 정찬우, 김태균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릭남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던 정찬우는 "연예계에 닮은 사람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잠시 망설이던 에릭남은 "유승호, 유아인, 박형식을 조금씩 닮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찬우는 "저도 사실 조니뎁 느낌이 있다"는 고백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고, 허지웅은 자신의 닮은꼴로 '시인 백석', 유세윤은 할리우드 배우 '존 트라블타', 김태균은 이서진을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정찬우는 자신의 닮은꼴로 또 한 명의 의외인물을 공개했고,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며 상황을 종결시켰다.
'마녀사냥'은 29일 밤 11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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