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이정진 "작가로 만족하는 컷? 씨스타 다솜 비키니 사진"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정글의 법칙' 이정진이 촬영 중 직접 찍은 사진을 언급했다.
이정진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얍' 제작발표회에서 "보름 동안 정글에 머물면서 많은 사진을 찍었다. 특히 다솜의 비키니 사진이 잘 나왔다.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첫 번째 개인 사진전을 개최하며 사진작가로 데뷔한 이정진은 정글에 꼭 가져가고 싶은 생존품으로 카메라를 꼽을 만큼 사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정진은 힘든 생존 중에도 틈틈이 쉬지 않고 찍은 사진 속에는 해먹에서 자고 일어난 박한별의 민낯부터 바다 입수 전 비키니를 입은 다솜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담겨있어 병만족의 생존기를 한층 더 기대하게 만든다.
'정글의 법칙 in 얍'은 도심을 벗어나 거친 대자연, 그것도 낯선 정글의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김병만, 류담, 윤상현, 류승수, 배수빈, 이정진, 은지원, 박한별, 이이경, 정진운, 다솜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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