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장도연 "양악수술 무서워 지방 이식했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이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

개그우먼 장도연은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의느님의 손길이 많이 갔다는 얘기가 있다"는 강용석의 말에 "어차피 감출 수 없는 일이다. 나는 칼을 대거나 하진 않았고 주사로 할 수 있는 걸 많이 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지금도 턱이 약간 나왔는데 예전에는 턱이 더 많이 나왔었다. 그래서 성형외과 의사들로부터 양악 수술 제안이 쇄도했는데 무서워서 못 했다"며 "얼굴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이마에 자가 지방 이식을 했다"고 덧붙였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이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 News1스포츠 / JTBC '썰전' 캡처

또 장도연은 "이마가 볼록하게 나오니까 턱이 들어가 보인다. 예전엔 초승달 같았는데 지금이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솔직하네",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웃긴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 당당한 모습 보기 좋다", "5일간의 썸머 장도연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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