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임수향 "술버릇 애교, 스킨십 많아져 오해받는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임수향이 술버릇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밝혔다.
임수향은 2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라스)에서 술버릇이 애교라며 "평소 애교가 별로 없다"고 말했다.
임수향은 "목소리도 저음인데 술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면서 날아다닌다. 스킨십도 많아진다"며 "그래서 오해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다. 눈도 지금보다 더 풀린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AOA 초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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