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D컵 볼륨 고민 "가슴 살이 안 빠져요"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강예원이 가슴 살이 안 빠져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는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성 친구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에 강예원은 "저는 가슴 사이즈가 고민이다. 살이 안 빠진다.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라고 운을 뗐다.

강예원은 "어렸을 때부터 가슴이 콤플렉스다. 적당한게 다 예쁘다"며 "너무 없는 것도 때로는 섹시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골반은 별로 없다. 발란스가 안 맞는다. 골반을 넓히는 운동과 힙업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예원이 가슴 콤플렉스를 언급했다.ⓒ News1스포츠/ JTBC

한편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연애의 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분)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 분)의 19금 코믹 로맨스를 그린다. 개봉은 오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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