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영화 속 비키니, 데뷔 후 가장 큰 노출…무반응 아니라 다행”

배우 진세연이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속 비키니 장면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의 주연배우 진세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은 "영화에서 진세연의 비키니 장면이 나오나 보더라. 벌써부터 화제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진세연은 "맞다. 영화 예고편에도 비키니 장면이 나온다"며 "나로서는 지금까지 중 가장 많이 한 노출이다 보니 가장 긴장되고 떨리는 장면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또 진세연은 “노출을 했는데 이슈가 안 되면 민망하지 않겠나. 무반응이면 좀 그렇지 않나. 게다가 예고편까지 나갔는데…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면서도 “그런데 다행히도 막 무반응은 아니었어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앞서 진세연은 지난 23일 열린 ‘위험한 상견례2’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나오는 장면은 처음이었다"며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많이 하면서 혹독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바 있다.
이에 진세연의 영화 속 비키니 장면에 관심이 쏠린 것. ‘위험한 상견례2’의 메인 예고편 속에도 진세연의 비키니 자태가 살짝 담겨 있었다.
앞서 지난 22일 공개된 ‘위험한 상견례2’ 메인 예고편에는 진세연이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춤을 추고 있다.
진세연은 청순한 미모와 달리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위험한 상견례2'는 2011년 개봉한 '위험한 상견례'의 속편으로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 분)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 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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