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러버' 류현경, 결혼 문제로 오정세와 다툼 '서운'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더 러버' 류현경이 오정세와 다퉜다.
류두리(류현경 분)는 23일 밤 11시 방송된 Mnet 목요드라마 '더 러버'(극본 김민석/연출 김태은) 3회에서 오도시(오정세 분)에게 함께 친구 결혼식에 가자로 했다.
하지만 오도시는 "입을 옷이 없다"는 핑계로 결혼식에 가고싶지 않다는 의사를 전했다. 하지만 류두리는 계속 함께 결혼식을 가자고 졸랐다.
이에 오도시는 "사실 결혼식에 가고 싶지 않다"며 "가면 사람들이 하는 말 때문에 싫다"고 고백했다. 류두리는 "왜 결혼 안하냐고 물을까봐 그러냐"고 털어놨고, 오도시는 "그냥 내가 작아져서 싫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결국 류두리는 친구 결혼식에 가지 않고, 오도시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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