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활동마감 FT아일랜드, 막방까지 시원한 샤우팅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FT아일랜드가 막방까지 시원한 샤우팅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19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아이 윌(I will)' 타이틀곡 '프레이(PRAY)' 무대를 꾸몄다.

이날 FT아일랜드 이홍기는 한층 풍부해진 보이스와 무대 매너로 시작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만들었다. 이들은 록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그야말로 하드록의 진수를 엿보게 했다.

FT아일랜드가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프레이'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 뉴스1스포츠 / SBS '인가가요' 캡처

'프레이'는 거짓이 가득한 세상에서 신을 향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외치는 진실에 대한 갈망을 가사로 풀어낸 곡으로 최종훈이 작곡, 이홍기, 이재진, 송승현 등 4명의 멤버가 함께 작사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미쓰에이, 지누션(feat. 장한나), M&D, EXID, 케이윌, FT아이랜드, 레드벨벳, 니엘(feat. 주니엘), 달샤벳, 바스타즈, 신보라, 앤씨아, 언터쳐블, 러블리즈, JJCC, 프롬, 디아크, 신지수, 24K 등이 출연했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