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김희원 "강남클럽서 부비부비 하고 싶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SNL코리아' 김희원이 북한 특파원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 배우 김희원은 해외 특파원들의 소식을 전하는 '글로벌 위켄드 와이(Global Weekend Why)'에서 2대 8 가르마에 어색한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그는 북한에서 선보인 온라인 쇼핑몰에 대해 능숙한 북한 말투로 리포팅 했다. 이어 "남한에 가서 배우 김희원을 만나고 싶다"며 "강남 클럽에 가서는 부비부비를 하고 싶다"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이후 김희원은 체포돼 자취를 감춰 폭소케 했다.

'SNL코리아' 김희원이 북한 특파원역을 열연했다. ⓒ 뉴스1스포츠 / tvN 'SNL코리아' 캡처

'SNL코리아' 김희원을 본 누리꾼들은 "SNL코리아 김희원 진짜 웃겼다", "SNL코리아 김희원 연기 잘한다", "SNL코리아 김희원 역시 배우다", "SNL코리아 김희원 재밌게 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