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이정, 민아 어깨 기대기 애교에 '심쿵'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민아가 쑥스러움에 애교가 폭발했다.
걸스데이 민아는 11일 저녁 6시5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박성훈, 박현진 특집에서 멤버들 없이 홀로 출연해 긴장되는 마음을 털어놨다.
민아는 "긴장되는 건지 아예 놓은 것 같다. 오늘 재밌게 하러 가야겠다 싶었다"고 했다. 그 말에 문희준은 성대모사를 요구했다. 민아는 정인 성대모사를 하다가 "아이 모르겠다" 하면서 옆에 앉은 이정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면서 부끄러워했다.
민아의 애교 넘치는 모습에 남자 출연자들 모두 이정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정은 뜻밖의 상황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 민아는 솔로 데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를 보여달라는 말에 앞에 나가기는 했지만 뒤에서 쳐다보는 시선들이 부담스러워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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