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시대' 동정 유병재 "모텔 대실료? 35만원"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초인시대' 유병재가 현실을 부정했다.
10일 밤 11시30분 첫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초인시대'(극본 유병재, 연출 김민경)에서는 동정으로 초능력을 얻는 유병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자기 초능력을 얻는 유병재는 기주봉에게 "우리 아버지가 장사였다. 그 힘이 나에게 온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기주봉이 25살이 될때까지 동정을 유지해 초능력이 생겼다고 하자 유병재는 자신은 경험이 있다며 현실을 부정했다.
하지만 그는 유통기한이 지난 콘돔을 소지하고 있음을 들켰고, 또 "모텔을 가봤다"는 말과 달리 모텔 대실료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유병재는 "요즘 모텔 대실료가 얼마냐"는 기주봉의 물음에 35만원이라고 답했다. 유병재처럼 동정으로 초능력을 얻은 친구 김창환 역시 30만원이라는 얼토당토않는 답변을 내놨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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