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유병재 작은 키에 굴욕 선사 "일어나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장도연 유병재가 키를 두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유병재는 지난 7일 밤 12시20분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키높이 신발을 신고도 장도연보다 작은 키로 굴욕을 당했다.

이에 장도연은 "병재씨 일어나라. 내가 아무리 선배라도 일어나라"고 유병재의 작은 키를 디스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그는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 유병재가 입담을 뽐냈다. ⓒ 뉴스1스포츠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이날 유병재는 스스로 "대한민국 평균 이하다. 키가 162cm다"고 고백했다.

장도연 유병재를 본 누리꾼들은 "장도연 유병재 두 사람 진짜 웃긴다", "장도연 유병재 개그 콤비 한 번 해보길", "장도연 유병재 둘 다 너무 재밌다", "장도연 유병재 입담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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