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유병재, 장도연에게 키 굴욕 “키높이 신발 신고도 작아”

작가 유병재가 개그우먼 장도연에게 키 굴욕을 당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개그우먼 장도연, 유병재 작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장도연과 유병재는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가 키높이 신발을 신고 있는데도 장도연보다 키가 작았기 때문.
키 174cm를 자랑하는 장도연은 처음 만난 유병재에게 “난 굽 없는 걸 신고 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인형 같다. 캐릭터 같다”고 말해 유병재를 민망하게 했다.
유병재는 “난 굽 있는 걸 신고 왔다”고 고백했지만, 장도연보다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했다.
앞서 유병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키를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유병재는 자신이 식스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던 중 “무한도전 시작부터 지금까지 갖고 있는 ‘대한민국 평균 이하’라는 모토에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키도 162cm다. (키도 한참 평균 이하라) 나는 가장 잘 맞다”고 말하며 자신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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