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 회전초밥집 오픈 '상황극도 척척'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삼시세끼' 차승원과 유해진이 초밥을 다음 끼니로 준비했다.

유해진은 13일 밤 9시4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 마지막 회에서 바닷가 주변을 돌아다니다 고무대야 판을 주워왔다.

유해진은 대야 판에 테이프를 이용해 색을 입혔고, 그럴듯한 작은 식탁을 완성했다. 이 모습을 본 차승원은 "잘했다"며 연신 칭찬햇고, 유해진은 제법 으쓱해했다.

유해진이 새로운 식탁을 마련했다. ⓒ 뉴스1스포츠 / tvN '삼시세끼-어촌편' 캡처

이후 추성훈과 손호준이 구경을 나왔고, 차승원은 일본어로 "어서오세요"라고 말하며 일본 회전초밥집 흉내를 냈다.

손호준과 유해진 역시 장단을 맞추며 서툰 일본어로 한마디씩 하는 듯 상황극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