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연매출 300억 쇼핑몰 CEO "얼짱 인지도 믿고 시작"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박태준이 연매출 300억 쇼핑몰 CEO가 된 과정을 밝혔다.
박태준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연매출 300억 쇼핑몰에 대해 "사업한지 7, 8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사업적으로 뭘 하려고 한 게 아니라 할 줄 아는 게 없고 돈은 벌어야 하는데 가난해서 뭐하지 싶었다. 그런데 내가 남들과 다른 게 딱 하나 있었다. 얼짱이었다"고 당시 얼짱으로 인지도가 어느 정도 있었던 것을 언급했다.
박태준은 이어 "옷에 관심이 많아서 친한 형과 함께 했다. 나는 인터넷에서 인지도가 있고 그 형은 돈이 있었다"며 "자본금 1000만원에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서 하나씩 사서 했는데 운이 좋았다"고 사업이 성공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태준 외에도 기안84,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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