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자이언티·크러쉬, 힙합대세의 거침없는 행진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세련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1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그냥'을 선보였다.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캐주얼한 힙합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자이언티는 독특한 보이스로 관객들에게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크러쉬는 유려하면서도 강렬한 래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냥'은 힙합신에서 주목받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짝사랑 혹은 이별 후 한 쪽의 감정이 더욱 클 때 느낄 수 있는 복잡한 심경이 담긴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신화, 포미닛, 엠버, 빅스, 써니힐, 니엘, 여자친구, 타히티, 자이언티&크러쉬, 1PUNCH, 레인보우, 마이네임, 나인뮤지스, 소나무, 안다, 풋풋, KIXS, 러버소울, 태이, 베리굿 등이 출연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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