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장위안 "아나운서 시절 하루 2~3시간 수면, 일만 했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해피투게더' 장위안이 아나운서 시절을 언급했다.
장위안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2010년 말 한국에 왔다. 그 전에는 베이징에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장위안은 과거 중국에서 잠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에 대해 묻자 그는 "너무 안전해서 너무 힘들었다. 일만 했다"며 "신입사원이라 2~3시간 자고 1년 내내 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 생방송을 해야해서 못 일어날까봐 알람 7개를 설정했다"며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장위안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장위안, 1년 내내 2~3시간 잤다니 스트레스 심했겠다", "'해피투게더' 장위안, 엄청 힘들었나 보네", "'해피투게더' 장위안, 한국에 와서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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