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SNL코리아6’ 크루 합류…174㎝ 늘씬 혼혈 소녀 눈길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리아가 'SNL코리아6'에 합류했다. ⓒ KBS2 '연예가중계'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한 리아가 'SNL코리아6'에 합류했다. ⓒ KBS2 '연예가중계'

SNL 코리아에 합류한 리아가 화제다.

지난 2월 14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가 새 시즌을 맞이하며 새롭게 합류한 크루 멤버들을 소개했다.

이날 공개된 크루 중 가장 눈에 띄는 멤버는 리아였다. 리아는 유세윤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위켄드'에서 174cm의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외모,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아는 2005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서 '스피드잉글리쉬' 코너의 영어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당시 13살에 불과했던 리아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출신으로 나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몸매, 그리고 서구적인 마스크의 소유자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리아는 ‘TV 유치원 파니파니’ '연예가중계' 등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