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첫사랑 유이와 재회 '두근'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첫사랑 유이와 재회했다.

강호구(최우식 분)은 9일 밤 11시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 1회에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실연 당하고 홀로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돌아오던 길 횡단보도에서 어떤 여자와 마주쳤다. 강호구는 한참 그 여자를 응시했고, 그 여자도 강호구를 계속 바라봤다.

'호구의 사랑' 최우식이 유이와 재회했다. ⓒ 뉴스1스포츠 / tvN '호구의 사랑' 캡처

그 여자는 강호구의 첫사랑 도도희(유이 분)였고, 그 사실을 깨달은 강호구는 도도희에게 말을 걸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 핸드폰 벨소리가 울렸고, 강호구를 전화를 받으며 도도희를 놓쳤다.

강호구는 첫사랑 도도희와 재회한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