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나나 김빛이라 기자, 학벌보니 '고스펙 女'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1박2일' 김빛이라 김나나 기자의 스펙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김빛이라, 김나나 등 KBS 보도국 기자들이 출연했다.
이날 김빛이라, 김나나 기자는 남다른 미모에 치열한 게임을 펼치며 치열한 승부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빛이라 기자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 신문방송학을 졸업한 후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사회부 소속 4년 차다. 현재 KBS 각종 뉴스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김나나 기자는 이화여대 출신으로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후 KBS '뉴스광장' 앵커로 활약 중이다. 그는 이날 "뉴스광장을 시청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왔으니 자막 꼭 넣어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1박2일 김이나 김빛이라 기자, 스펙 대박이다", "박2일 김이나 김빛이라 기자, 미모 장난 아니다", "1박2일 김이나 김빛이라 기자, 기싸움 팽팽하네", "1박2일 김이나 김빛이라 기자, 예능감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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