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강하늘, 폐소공포증 고백 "비행기 2시간 탑승도 힘들다"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배우 강하늘이 폐소공포증을 고백했다.
강하늘은 8일 오후 3시50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폐소공포증이 조금 심하다.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2시간을 탔는데 그때도 죽을 뻔했다. 수면제를 달라고 했을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혁은 수중 촬영이 무섭다고 말했고, 신하균은 고소공포증이 있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전작 '런닝맨'에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서는 "영화니까 당연히 해야 했다"고 밝혔다.
강하늘과 신하균, 장혁은 오는 3월 영화 '순수의 시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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