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기상미션 성공 데프콘·김주혁 '조기퇴근'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1박2일' 데프콘과 김주혁이 조기 퇴근에 성공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펼쳐지는 '한국인의 세 끼' 편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이동한 여수 밤바다에서 펼친 '낚시 고수'와의 대결을 시작으로 기나긴 시간을 보내게 됐다.
결과는 전원 야외취침. 이에 제작진은 "2명만 실내에서 잘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며 게임을 제안했다. 추가 게임을 통해 데프콘과 차태현은 실내 취침에 성공했다.
이날 기상 미션은 기상송을 듣고 5초 동안 미동이 없을시 조기퇴근이 주어지는 것. 먼저 실내 취침 멤버 중 차태현은 실패했고, 데프콘은 기상 미션에 성공했다. 야외 취침 멤버들 중에서는 김주혁이 유일하게 성공했다.
lee12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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