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현이, 김풍 요리에 '정신혼미'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모델 이현이가 김풍 셰프의 요리에 감탄했다.

12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현이의 냉장고 속 재료로 김풍 셰프와 샘킴 셰프가 대결을 펼쳤다.

샘킴은 이탈리아 아란치니를 활용한 일명 마이 러블리 튀밥을, 김풍은 이탈리아 가정식 오믈렛 자투리타타를 선보였다.

이현이가 김풍 요리에 감동했다. ⓒ News1 스포츠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현이는 샘킴의 요리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이어 김풍의 요리를 먹고는 탄성을 터뜨리며 "진짜 맛있다"고 요리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현이는 이날 김풍에 손을 들어줬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풍 요리, 진짜 맛있어 보이더라", "이현이, 얼마나 맛있길래 신음 소리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이현이, 김풍 요리에 반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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