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데프콘, 엉덩이로 나무 젓가락 8개 격파 '괄약근의 힘'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1박 2일' 데프콘이 엉덩이로 나무 젓가락 8개를 격파했다.
멤버들은 1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 새해를 맞아 전남 여수 맛여행을 했다.
이날 아침식사는 피문어 죽이었다. 제작진은 엉덩이로 나무 젓가락을 많이 격파하는 순으로 4명을 선발해 피문어 죽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초반에는 김종민의 강세였다. 그는 손쉽게 나무 젓가락을 격파하며 1위 후보의 면모를 보였다. 다른 멤버들이 고전하며 차례로 탈락했고, 마지막으로 데프콘과 김종민만이 남았다.
김종민은 나무 젓가락 8개를 격파하려 했으나 쉽지 않아 고생했다. 반면 데프콘은 손 쉽게 엉덩이로 나무 젓가락 8개를 격파해 김종민을 허무하게 만들었다. 결국 1등은 데프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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