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EXID, 강제 컴백으로 쓰는 걸그룹 새 역사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걸그룹 EXID가 매력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EXID는 11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위 아래'를 선보였다.
이날 EXID는 씨스루 블랙 셔츠와 핫팬츠를 매치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위 아래'라는 가사에 맞춘 골반 댄스는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EXID의 '위 아래'는 지난 8월 발표된 곡으로, 활동 당시에는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최근 팬이 찍은 무대 영상인 '직캠'이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 음원 사이트 1위는 물론 공중파 음악방송 1위를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종현, EXID, 인피니트, 매드클라운, 비투비, 홍진영, 노을, 4TEN, 소나무, 앤씨아, 더씨야, 하이포, 헬로비너스, 나비, 루커스, 헤일로, 빅플로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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