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루한, 근황 공개 '밝아 보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그룹 엑소 출신 멤버 루한이 근황을 전했다.
루한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루한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이마를 드러낸 깔끔한 헤어스타일에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오른손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흰색 와이셔츠에 검은색 외투를 입어 뽀얗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공기를 넣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고 있다.
루한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한 근황, 잘생겼다", "루한 근황, 밝아 보인다", "루한 근황, 귀엽네", "루한 근황, 중국에서 잘 지내는 듯", "루한 근황,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년 엑소로 데뷔한 루한은 지난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하고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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