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서장훈 "쌍꺼풀, 어느날 갑자기 생긴 것" 해명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라디오스타' 서장훈이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서장훈은 2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올스타전-땡쓰 투 라스' 특집에서 "쌍꺼풀이 별로"라는 최여진의 말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쌍꺼풀이 어느날 갑자기 생겼다"고 말했고, 박준형은 유심히 살펴본 후 "예쁘다"고 무미건조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피곤한 날이면 하루에 4시간 생겼다. 그러다 시간이 점점 8시간, 12시간으로 늘어났다. 그리고는 안 풀리더라"며 "우리 엄마도 오해했다. 집에 못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엄마마저도 수술을 했다고 오해했다. 나머지 식구들은 원래 있었다. 원래 쌍꺼풀이 있을 팔자였나보다"고 덧붙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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