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박, 김인석에 반한 이유 "털이 귀여웠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방송인 안젤라박이 남편 김인석의 매력으로 털을 꼽았다.

안젤라박은 지난 2일 밤 12시20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김인석의 어떤 점에 매력을 느꼈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어떻게 보면 변태같이 보일 수도 있는데 김인석의 겨드랑이 털이 귀여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겨드랑이 털이 건강하고 풍성하게 느껴졌다"고 덧붙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안젤라박이 남편 김인석의 매력을 언급했다.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라박, 진짜 웃긴다", "안젤라박, 매력이 겨드랑이 털일 줄이야", "안젤라박, 두 사람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약 5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