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새벽비 데뷔, '스타킹' 11세 소녀가 이렇게 성장하다니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샤넌 새벽비 무대가 예상과 다른 댄스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샤넌은 30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새벽비(Daybreak Rain)'를 선보였다.
이날 샤넌은 빨간 재킷과 팬츠을 입고 등장했다. 허리를 드러내는 톱으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면서도 중성적 느낌이 나는 차림이었다. 그는 리드미컬한 곡에 맞춰 쉴 새 없이 안무를 소화했다. 퍼포먼스를 갖춘 무대를 선보이면서 모창자가 아닌 정식 가수로서 샤넌을 알렸다.
샤넌은 11세 때 SBS '스타킹'에서 어린 나이에도 놀라운 가창력을 자랑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샤넌은 JTBC '히든싱어' 아이유 편에서 아이유 모창자로 출연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새벽비'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작곡한 로코베리가 작곡했으며 안무에는 세계적인 안무가 이안 이스트우드가 참여했다.
샤넌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샤넌 새벽비, 벌써 이렇게 컸다니", "샤넌 새벽비 데뷔했구나. 폭풍 성장이네", "샤넌 새벽비, 의외로 춤 추는 노래로 나왔네", "샤넌 새벽비, 발라드 할 줄 알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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