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규현 "친누나, 여자친구로 오해 받아 일부러 엄마 언급했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컬투쇼 규현이 친누나와 식사 중에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규현은 24일 오후 전파를 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한 청취자가 보낸 그의 친누나와 관련한 사연을 듣게 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계속 강조해서 오해할 뻔 했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이에 규현은 "실제로 월곡동에 살고 있다"며 "누나와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그래서 일부러 '누나 더 시킬래?'라고 말하거나 엄마 얘기를 계속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규현 에피소드에 누리꾼들은 "컬투쇼 규현,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컬투쇼 규현, 누나를 여자친구로 오해할 만 하다", "컬투쇼 규현, 귀엽다", "컬투쇼 규현, 누나와 친한가보다", "컬투쇼 규현, 월곡동에 산다고?", "컬투쇼 규현, 집이 월곡동인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현은 지난 13일 발표한 첫 솔로앨범 '광화문에서'로 인기몰이 중이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