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장 가고 천과장 온다' 영업3팀, '박과장 사건'후 대변화 예고
- 김소정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소정 기자 = ‘미생’ 원인터내셔널에 변화의 바람이 불 예정이다.
21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극본 정윤정 / 연출 김원석) 11화에서는 ‘박과장 사건’ 이후 대변화의 바람이 불어닥친 원인터내셔널의 상황이 그려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인터내셔널 내 개편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영업3팀에도 박과장을 대신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또한 백기(강하늘 분)는 상사인 강대리로부터 TF 보고서에 대해 지적을 받게 되지만 강대리만의 트레이닝 방식에 따라 슬슬 업무방식과 요령을 익혀나가는 재미를 맛보게 된다. 영이(강소라 분)는 비료 운반 사건 이후 하대리의 업무 중 일부를 나눠 맡게 되면서 팀내에서 서서히 인정을 받아가기 시작하고 석율(변요한 분)은 계속되는 성대리의 업무 미루기에 결국 발끈하게 된다.
한편 ‘미생’ 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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