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어릴 적 공군 아버지 따라 이사 많이 다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장예원 아나운서가 공군 아버지 덕에 많은 걸 배웠다고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우리 아버지가 군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내가 1년마다 이사를 다녔다. 수원, 진주, 군산, 대전, 원주에서 살았다"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을 키워준 게 어릴 적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김구라는 "아버지가 공군이냐"고 물었다. 장예원은 놀라면서 맞다고 했다. 김구라는 장예원이 이사를 다닌 곳이 다 공군 기지라서 알았다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장예원, 아버지가 군인이셨구나", "장예원 아나운서, 성격 좋은 것 같다", "장예원 아나운서, 선배들이 많이 예뻐할 것 같다", "장예원 아나운서, 매력 많은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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