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박샤론, 임신 중 몸매 관리 비결 공개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미스코리아 출신 박샤론이 임신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웰컴 투 시월드' 녹화에서는 ‘임신한 며느리의 엉덩이는 무겁다’를 주제로 '시월드'와 '며느리월드'가 살벌한 토크 공방을 펼쳤다. 본 방송은 30일 밤 11시에 시작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미스코리아 며느리 박샤론이 출연해 임신 후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박샤론은 “첫째 아이 임신 때는 20kg가 쪄서 너무 힘들었다. 지금은 되도록 안 찌려고 몸매 관리 중”이라며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박샤론은 “모유 수유는 엄마로서 당연히 해야 하지만 변하는 가슴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모유 수유 끝난 후 가슴 성형을 고려하기도 하더라”며 며느리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임신 6개월 차 미스코리아 박샤론은 2006년 제5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에 당선됐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