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언니 정세윤 도발에 '눈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이 언니 정세윤과 다퉜다.
26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제작진으로부터 미션 카드를 건네받는 정세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소윤은 정세윤이 미션 카드를 건네받자 자신이 먼저 열어보겠다고 나섰다. 이에 정세윤은 "넌 한글 못 읽지 않냐"며 도발했고, 결국 정소윤은 울음을 터뜨렸다.
이를 본 정웅인은 정세윤에게 "언니가 양보해야지"라며 중재했으나, 정세윤 역시 서러움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보여 정웅인을 당황케 했다. 두 언니의 울음이 좀처럼 멈추지 않자, 막대 정다윤은 카드를 다시 정세윤에게 내밀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정소윤은 정다윤으로부터 카드를 건네받았으나 이내 알 수 없는 글자를 보며 "안 읽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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