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방탄소년단, 일곱 남자의 ‘호르몬 전쟁’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재기 발랄한 무대를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호르몬 전쟁’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은 멤버별로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무대 곳곳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다.

방탄소년단이 ‘쇼 음악중심’에서 ‘호르몬 전쟁’을 선보였다. ⓒ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처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비스트, 빅스, 에일리, 비투비, 송지은, 방탄소년단, 레이나, 보이프렌드, 딸기우유, 비아이지, 매드타운, 밍스, 에이코어, 탑독, 대국남아 등이 출연했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