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녀의 탄생’팀, SBS ‘런닝맨’ 출연…한예슬 7년만의 예능
- 온라인팀 기자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드라마 '미녀의 탄생'의 배우들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새 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하는 주상욱, 정겨운, 왕지혜, 한상진은 21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한예슬의 예능 출연은 지난 2007년 12월 SBS '야심만만', MBC '무릎팍 도사' 이후 7년 만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의 후속으로 11월 1일에 방송된다.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미녀의 탄생'팀의 런닝맨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녀의탄생 런닝맨, 기대되네", "미녀의탄생 런닝맨, 재밌겠다", "미녀의탄생 런닝맨,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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