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규리·이기광, 정글서 묘한 기류 '달달'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정글의 법칙' 김규리가 이기광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김규리는 10일 밤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이기광과 함께 식수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규리와 이기광은 정글에서 과일을 채집하며 식수를 대신할 만한 것들을 찾아나섰다. 이기광은 나무에 열린 과일을 수월하게 땄고, 빠른 판단력으로 잘 익은 과일을 골라냈다.
이기광은 "10세 차이나는 연상 어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흔쾌히 "연상 괜찮다"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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