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김성주 "박준형, 어떻게 커버 해야 할지 고민"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김성주가 박준형의 직장생활 운명을 예견했다.
김성주는 최근 tvN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준형은 어느 순간 호되게 혼날 것이다. 어떻게 커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오늘부터 출근'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살아본 멤버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돌이켜 볼 때 자유분방하고 꾸밈이 없는 박준형의 성격이 조직의 룰과 크게 부딪칠 것으로 예견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출연자들은 2명이 1개조로 총 4개 팀에 배치되고, 선배 사원과 멘토의 지도 아래 기존 신입사원들과 똑같이 이동통신사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오늘부터 출근' 1기의 촬영지는 서울 소재 이동통신사. 김성주와 박준형은 영업과 서비스 및 상품판매 등을 담당하는 현장마케팅팀, 은지원과 로이킴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CV(Customer Value)전략팀, 이현이와 홍진호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UX)을 디자인하는 UT(Usability Test)팀, JK 김동욱과 김예원은 신입 몇 경력사원 교육 등을 맡은 인재개발팀에서 땀방울을 흘렸다.
하지만 너무나도 자유로운 성격의 박준형과 한 팀이 돼 조마조마해 하는 김성주의 입사 첫 날은 앞으로 닷새 동안 펼쳐질 두 남자의 이야기를 궁금증을 자아낸다.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은 김성주, 은지원, 로이킴, god 박준형, 홍진호, JK김동욱, 이현이, 쥬얼리 김예원 8명이 한 기업체의 신입사원으로서 5일 동안 진짜 직장생활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다. 오는 20일 밤 11시1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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