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 규현, 팬과 결혼도 가능? “안될 것 없다”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별바라기 규현이 팬과의 결혼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은 지난 18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팬들과 함께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의 한 해외 팬은 “캐나다에서 인터넷으로 ‘쏘리 쏘리’ 무대 영상을 본 후 슈퍼주니어를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한국에 왔다. 지금은 영어 선생님으로 일하는 중이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규현이 ´별바라기´에 출연해 팬과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얘기했다. ⓒ MBC ´별바라기´ 방송 캡처

김영철과 강호동은 “어느 날 며느리 돼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하다가 국제결혼도 가능한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규현은 “안 될 것 없다”며 팬과의 결혼이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별바라기 규현, 엘프들 좋아했겠다”, “별바라기 규현, 갑자기 누구와 결혼하게 될지 궁금해지네”, “별바라기 규현, 팬하고 결혼 안한다는 보장이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s051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