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노홍철, 시끄럽다는 항의에 6개월만에 DJ 하차"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노홍철이 라디오 DJ에서 하차한 이유가 밝혀졌다.
유재석은 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과거 두 개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했던 노홍철에 대해 "노홍철이 자신이 비호감으로 시작해서 호감으로 바뀐다고 말했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어 "한 달 정도 지나면 내 매력에 빠질 거라고 했는데 시끄럽다는 항의에 6개월 만에 하차했다"고 폭로했다. 노홍철은 "(항의가) 엄청 났다"고 인정했다.
또 유재석은 "노홍철이 서서 진행하겠다고 했다. 3개월 째에 게스트로 나갔는데 서서 했다. 그런데 음악 나가니까 앉더라"고 또 한 가지 폭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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