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god 데니 "과거 피부 때문에 카메라 기피증"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데니가 과거 피부 때문에 카메라 기피증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god(지오디) 데니는 5일 밤 12시30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피부가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고 과거와 달라진 점에 대해 밝혔다.

데니는 "그때는 카메라 기피증이 있었다. 내가 찍힌 걸 모니터하면 못 봐주겠는 거다. 지금은 더 들어오셔도 된다"며 피부에 자신감을 보였다.

데니가 5일 방송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과거 카메라 기피증을 밝혔다.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또 데니는 과거와 다른 점에 대해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면서 느낀 건데 노래하고 춤 추는 게 예전 같지 않겠지만 회복이 예전 같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과거 100회 콘서트 를매주 4회씩 했었다. 지금은 지방 공연 이틀 끝나면 3일은 누워있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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