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앙탈·분대장 오빠 미소에 라미란 "나도 해볼걸"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혜리 앙탈에 곽지수 터미네이터 분대장이 오빠 미소를 보이자 라미란이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서 자신에게 끝까지 엄격하게 대하는 곽지수 분대장에게 울음 섞인 앙탈을 부렸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자동으로 오빠 미소를 지어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라미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와중에 제일 웃긴 건 곽지수 분대장님이다. 항상 '조용히 합니다. 정숙합니다'라며 정색하시는 분이 이혜리 후보생의 '이이잉' 앙탈 한 번에 미소를 짓더라"며 "나도 한 번 앙탈 부려볼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 앙탈과 라미란 인터뷰에 누리꾼들은 "혜리 앙탈, 라미란 반응이 더 웃긴다", "혜리 앙탈, 라미란도 시도해봤으면", "혜리 앙탈, '큰일날 소리'라는 자막이 더 웃긴다", "혜리 앙탈, 라미란도 해보지", "혜리 앙탈, 곽지수 분대장 너무 웃었다", "혜리 앙탈, 진짜 귀엽긴 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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