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주민등록증 없다는 말에 김광규 깜짝 "30년 차이"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곽동연의 나이가 밝혀지자 김광규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배우 김광규는 지난 15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연소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 곽동연에게 "18세 치고는 (나이가) 들어 보인다. 못 믿겠으니 주민등록증 좀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곽동연은 "아직 주민등록증이 없다. 1997년 생이다"라고 답했고, 노홍철은 "전현무가 1977년생이지 않나. 무려 20년 차이가 난다"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나는 1967년생"이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30년 차이가 난다", "진짜 아버지와 아들 뻘이다", "엄마 친구 나이다"라며 폭소했다.
곽동연 김광규 나이에 누리꾼들은 "곽동연 진짜 어리다", "곽동연과 김광규 30년 차이구나", "곽동연과 김광규, 진짜 아버지와 아들이라고 해도 믿을 듯", "곽동연,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곽동연이 어린 나이에 조숙한 듯", "곽동연 97년생이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aluem_chang@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