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부인 은보아 “왜 결혼하자고 안 해?” 돌직구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오지호 부인 은보아 씨가 오지호에게 결혼 얘기를 먼저 꺼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오지호는 지난 5일 밤 12시20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내와 1년 정도 교제하고 결혼했다.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아는 동생이 있는데 그 친구의 친구였다. 어느 날 동생들하고 모여 있는데 그 친구(아내)가 왔더라. 처음 봤는데 매력적이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보자마자 ‘저 친구는 결혼해야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오지호 부인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오지호 부인, 미모가 남다르네”, “오지호 부인 진짜 예쁘다”, “오지호 부인, 첫 눈에 반할 만 하네”, “오지호 부인, 청순하다”, “오지호 부인, 안 반할 수가 없네”, “오지호 부인, 남편과 같이 서 있으면 선남선녀겠네”, “오지호 부인, 2세가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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