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사랑' 조인성 "디오와 띠동갑, 귀여운 동생이라 편하게 연기"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조인성이 환영을 보는 연기를 편하게 했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 커피숍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기자간담회에서 극중 그의 열성팬인 한강우(엑소 디오/도경수 분)가 사실 장재열(조인성 분)가 보는 환영이었다는 것에 대해 "강우가 내 눈에 보이는 거니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강우가 장재열의 자아였다는 것은 지난 4회 엔딩에서 밝혀졌다. 장재열과 한강우가 함께 뛰는 모습에서 장재열 홀로 뛰는 모습으로 이어져 소름을 선사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 5회는 이날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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