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사랑’ 中 사이트 동시 접속자 폭주…‘他 한국 드라마 5배’
- 장아름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 ‘괜찮아, 사랑이야’가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 연출 김규태) 1회는 지난 달 23일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토도우(TUDOU)에서 생중계 동시 접속자 수 약 10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토도우의 생중계 자체 최고 수치이자, 현재 토도우가 보유하고 있는 여타 한류 드라마가 기록한 접속자 수보다 5배 높은 수치이다. 클릭수는 지난달 24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약 100만 건을 기록했다.
‘괜찮아 사랑이야’ 지난주 31회 방송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장재열(조인성 분)을 떠올리며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는 지해수(공효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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