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재민이 근황 공개 "고등학교 1학년"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에서 그룹 god 박준형이 재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열대야 특집으로 god 박준형, 데니, 손호영, 홍진영, 이국주 등이 출연했다.

박준형은 '육아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재민이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답했다.

god 멤버 박준형이 2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재민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 MBC '무한도전' 캡처

홍진영은 "방송 당시 나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다"고 말했고, 이국주 역시 "난 중학교 3학년이었다"고 밝혔다.

'god의 육아일기'는 지난 2000년 MBC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으로 god 멤버들이 재민이를 키우는 모습을 담았다. 당시 재민이는 god의 인기를 능가할 정도로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박준형 정말 웃겼다",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재민이랑 god랑 지금도 연락할까",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또 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ddgreen35@